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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명/야생화

백작약

백작약(白芍藥)

쌍떡잎식물 미나리아재비목 미나리아재비과의 여러해살이풀.
학명 : Paeonia japonica (파에오니아 자포니카)

 

 

강작약이라고도 한다. 깊은 산에서 자란다. 높이 40∼50cm이다. 
뿌리는 굵고 육질이며 밑부분이 비늘 같은 잎으로 싸여 있다. 
잎은 3∼4개가 어긋나고 3개씩 2번 갈라진다. 
작은잎은 긴 타원형이거나 달걀을 거꾸로 세워놓은 모양이고 가장자리가 밋밋하며 털이 없다.

 

 

 

꽃은 5월에 흰색으로 피고 지름 4∼5cm이며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. 
꽃받침조각은 달걀 모양이며 3개, 꽃잎은 달걀을 거꾸로 세워놓은 모양이고 5∼7개이다. 
수술은 여러 개이며 3∼4개의 씨방이 있다. 
열매는 골돌과로서 벌어지면 안쪽이 붉고 덜 자란 붉은 종자와 성숙한 검은 종자가 나타난다.

 

 

 

잎의 뒷면에 털이 난 것을 털백작약(var.pilosa), 잎의 뒷면에 털이 나고 암술대가 길게 자라서 뒤로 말리며 
꽃이 붉은색인 것을 산작약(P.obovata), 산작약 중에서 잎의 뒷면에 털이 없는 것을 
민산작약(p.o.var.glabra)이라고 한다. 뿌리를 진통·진경·부인병에 사용한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촬영일 : 2022년 05월 05일 (목요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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